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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세계 경제 둔화 우려되는 수준까지 금리 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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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선의밤
  • 작성일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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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부호 빌 게이츠가 글로벌 경제가 둔화 양상을 보일만한 수준까지 금리가 인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코로나19가 촉발한 공급망 문제로 나타난 인플레이션에 각국이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고 있는 가운데, 그 여파로 베어 마켓(Bear Market·약세장)을 비롯한 경제 충격이 이어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게이츠는 8일(현지시간) CNN의 파리드자카리아 GPS에서 "약세론자(Bears)들의 주장이 상당히 설득력있는 주장을 하고 있어 우려스럽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억만장자 자선가이자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인 그는 "정부 부채 수준이 이미 매우 높았고, 일부 공급망 문제가 있었다"면서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며 상황이 정점에 이르렀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 각국의 금리인상 추세에 대해 "결국 경제 침체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근 미국, 영국, 인도를 비롯한 각국은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지난 4일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했는데, 이는 2000년 5월 이후 22년 만에 처음이다. 통상 시장 충격을 우려해 중앙은행들은 금리 인상 폭을 0.25%포인트 수준으로 조절해왔다. 인도 중앙은행도 이날 2018년 8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인 정책 레포금리를 4.0%에서 4.4%로 0.4%포인트 인상했다. 다음날 영국중앙은행(BOE)도 기준금리를 0.75%에서 1.0%로 0.25%포인트 올렸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 성장률 전망치를 연초 4.4%에서 지난달 3.6%로 0.8%포인트 하향조정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이후 가장 크게 낮춘 것이다.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국의 새로운 바이러스 봉쇄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했다.





김현정 해선의밤 alphag해선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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